판례가 되는 소송 사건이 있나요? 만들 계획은 있나요?

판례가 되는 소송 사건을 만들 계획은 없습니다. 지금은 EFF같은 법정팀들과 함께 파트너쉽을 단단히 하고 저희의 법적 자료들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장 도움되고 법정팀을 활기차게 만든 사건은 “모범 사용”의 발달된 사례로 팬덤 창작자들이 공정 사용 안에서 보호 받을수 있게 확실한 기준이 생긴것 입니다. 모범 사용은 소송 없이도 공정 사용 케이스들을 변호할수 있습니다. 예시로 statement of best practices in fair use 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비상업적이고 변형적인 팬작품들은 최소한의 공정 사용으로 여겨진다고 믿고,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소송당하지 않고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 처럼 OTW도 이 생각을 끝까지 변호할 것입니다.